정부청사가 있는 둔산 신도심, 대덕연구단지와 온천을 품은 유성, 재개발 논의가 많은 중구·동구 원도심으로 나뉘는 대전은 생활권에 따라 재산의 성격이 다릅니다.
대전 상속 사건의 특징
정부청사가 있는 둔산 신도심, 대덕연구단지와 온천을 품은 유성, 재개발 논의가 많은 중구·동구 원도심으로 나뉘는 대전은 생활권에 따라 재산의 성격이 다릅니다. 상속에서는 신도심 아파트와 원도심 노후 주택·상가, 외곽 개발제한구역 토지를 구분해 평가 방법을 달리 잡게 됩니다.
자주 보는 재산·가족 상황
- 세종과 가까워 부모는 대전 아파트에, 자녀는 세종이나 수도권에 흩어져 살아 협의와 서류 수합이 길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 원도심 단독주택이 재개발 구역에 들어가면 조합원 분양과 현금청산 중 어느 쪽인지에 따라 상속재산 평가가 달라집니다.
- 연구기관·공공기관에서 일했던 부모가 많아 유족연금 같은 수급권과 일반 상속재산을 구분해야 하는 일이 생깁니다.
둔산동은 정부청사 주변 대단지 아파트·업무지구권, 유성은 연구단지와 노은·도안 신도시, 온천 상권과 외곽 농지가 섞인 권역으로 나눠 볼 수 있습니다.
대전 쟁점별 안내
대전 생활권별 안내
대전에서 확인할 주소와 자료
관할은 사건 종류마다 다릅니다. 신고·심판·소송 중 무엇인지 먼저 나누고 각 기준을 적용합니다.
이 지역 주소를 기준으로 하는 가사 사건은 대전가정법원 관할이 후보가 됩니다. 사건 종류별 기준은 각 안내 페이지에 정리했습니다.
따로 확인할 자료
- 연구기관·공공기관 퇴직자라면 유족연금 수급권자와 미지급 급여 여부를 연금 기관에서 확인해 두세요.
- 외곽 개발제한구역 토지는 토지이용계획으로 행위 제한과 해제 논의 여부를 확인하세요.
법무법인 이로운 파트너스의 사무소는 서울 강남과 남양주 다산에 있습니다. 이 지역 사건은 방문 또는 비대면 상담 가능 여부를 먼저 확인해 드립니다.
가까운 지역 안내
대전 상속 질문
대전 아파트는 아버지 명의인데 공무원 유족연금도 상속재산으로 나눠야 하나요?
공무원연금 등 유족연금은 법에서 정한 수급권자가 고유한 권리로 받는 것이어서 일반적으로 상속재산분할 대상이 아닙니다. 따라서 유족연금을 받는 배우자가 있어도 아파트 등 상속재산은 따로 나누게 됩니다. 다만 사망 전에 이미 발생한 미지급 급여처럼 상속재산이 되는 부분이 있을 수 있어 연금 기관에 내역을 확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