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상속 안내, 쟁점과 관할부터 나눠 보기

캐나다 상속 안내, 쟁점과 관할부터 나눠 보기

법률정보 검토: 이창재 대표변호사(대한변호사협회 등록 상속 전문분야) · 최종 검토 2026-10-28

캐나다에 사는 상속인이라면 주(province)에 따라 공증을 맡는 직역이 다를 수 있다는 점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캐나다 상속 사건의 특징

캐나다에 사는 상속인이라면 주(province)에 따라 공증을 맡는 직역이 다를 수 있다는 점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퀘벡처럼 민법 체계를 쓰는 주와 다른 주의 공증 방식이 다르고, 아포스티유 협약 적용이 비교적 최근에 시작되어 예전 안내와 절차가 달라졌을 수 있습니다.

자주 보는 재산·가족 상황

  • 캐나다 시민권을 취득한 자녀가 많아, 국적 상실 이후의 서류로 상속인임을 증명해야 하는 사건이 자주 보입니다.
  • 부모는 한국에, 자녀는 여러 주에 흩어져 살아 협의서 서명 절차가 길어지면서 국내 상속 신고 일정이 빠듯해지기도 합니다.

캐나다 쟁점별 안내

캐나다에서 확인할 주소와 자료

관할은 사건 종류마다 다릅니다. 신고·심판·소송 중 무엇인지 먼저 나누고 각 기준을 적용합니다.

따로 확인할 자료

  • 거주 주의 공증 담당 직역과 아포스티유 발급 기관 현행 안내
  • 재외공관 서명 인증을 받을 공관 위치와 예약 가능 일정
  • 캐나다 이름과 한국 서류상 성명이 일치하는지, 동일인 증명 자료

법무법인 이로운 파트너스의 사무소는 서울 강남과 남양주 다산에 있습니다. 이 지역 사건은 방문 또는 비대면 상담 가능 여부를 먼저 확인해 드립니다.

가까운 지역 안내

캐나다 상속 질문

캐나다에서 상속 서류를 준비할 때 예전처럼 영사 확인을 받아야 하나요?

캐나다는 비교적 최근에 아포스티유 협약이 적용되기 시작해, 예전의 영사 확인 방식 대신 아포스티유로 처리할 수 있는 경우가 생겼습니다. 다만 주별 발급 기관과 국내 기관이 요구하는 형식이 다를 수 있으므로, 서명 전에 현행 절차를 현지와 국내 양쪽에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창재 변호사

이로운 상속전문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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